🍃 지침 축 처지는 하루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. 에어컨 바람도 시원하게 느껴지지 않고, 그냥 침대에 눕고만 싶다. 눈꺼풀이 천근만근이라 눈을 감아도 피곤함이 가시질 않는다. 이대로 잠들면 좋겠다. 천천히 숲 2026-08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