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🍃 지침

終わらない一日

今日の残業、もう何時間目だろう。キーボードを打つ指が重い。終電の時間を気にしながら、まだ片付かない書類の山を見上げる。肩から首にかけて、鉄板が入ってるみたいにガチガチだ。このままどこかに消えてしまいたい。
穏やかな 雪片 2026-06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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