🍃 지침 부모님한테 미안해요 졸업하고 반년째 취직을 못 하고 있어요. 부모님은 아무 말 안 하시는데 그게 더 무거워요. 밥 먹을 때마다 죄인이 된 기분이에요. 빨리 독립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 돼요. 차분한 새벽 2026-04-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