✨ 그리움 명절에도 일해야 해요 추석인데 가족 대신 주방에 있어요. 엄마한테 올해도 못 간다고 했을 때 '괜찮아'라는 말이 오히려 아팠어요. 정상적인 시간에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싶은 건 사치인 걸까요. 차분한 숲 2026-04-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