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reMe

혼자인 사람들을 위한 익명 힐링 공간

🌧️ 슬픔

퇴사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요

매일 출근길에 '오늘이 마지막이면 좋겠다'고 생각해요. 하지만 다음 달 월세, 카드값, 부모님 용돈을 생각하면 사표를 낼 수가 없어요. 이 무한 루프에서 벗어나고 싶어요.
여린 안개 2026-04-12
2개의 따뜻한 반응 · 1개의 위로 댓글
CareMe에서 더 많은 이야기 읽기

익명으로 당신의 이야기도 적어보세요

🌙 외로움 🌊 불안 🌧️ 슬픔 🍃 지침 ✨ 그리움 🌅 희망 🌻 감사 🕯️ 번아웃 🍂 후회 🔥 질투 🌫️ 무기력 ⚡ 분노 🕊️ 상실 🪞 자책 💧 서운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