🌧️ 슬픔 퇴사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요 매일 출근길에 '오늘이 마지막이면 좋겠다'고 생각해요. 하지만 다음 달 월세, 카드값, 부모님 용돈을 생각하면 사표를 낼 수가 없어요. 이 무한 루프에서 벗어나고 싶어요. 여린 안개 2026-04-12